드럭스토어 입점·판촉
매장에서 통하는 자료와 주간 리듬을 같이 만듭니다
브랜드 팀이 준비한 내용이 현장에서 그대로 전달되도록, 제출물 구조와 실행 체크를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숫자 자랑 대신, 회의 시간을 줄이는 질문과 템플릿에 집중합니다.
첫 단계에서는 범위를 좁히는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컨설팅 패키지를 둘러보기를 눌러 후보를 고르거나, 문의 페이지에서 일정 조율을 남겨주세요.
빠른 정렬
이메일만으로 1차 정리를 시작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세 가지 질문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제출은 상담 목적이며, 결제나 확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함께한 팀의 변화
신뢰 스트립 — 한 줄씩
- 블루리버 그룹 — 제출물 목차를 통일해 내부 승인이 빨라졌습니다.
- 해링턴 랩 — 매장 사진 규칙을 맞춰 본사 리뷰가 짧아졌습니다.
- 모레 브로우 — 주간 이슈 로그로 현장 문의가 줄었습니다.
- 한강 팔레트 — 교육 키트 퀴즈로 메시지가 정돈됐습니다.
- 은행나무 스킨 — 회고 포맷으로 다음 캠페인 준비가 빨라졌습니다.
온디맨드 세션
지난 녹화 라이브러리
각 열은 준비-기록-배포 순서로 정리됩니다. 이메일을 남기면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입점 준비
- 체크리스트 정리 워크숍
- 제출 전 내부 리뷰 미팅
- 회신 초안 공유
- 질문 모음 업데이트
판촉 실행
- POP 교체 캘린더 만들기
- 매장 사진 품질 맞추기
- 이슈 로그 도입기
- 회고 15분 포맷
운영 정리
- 월간 리포트 목차
- 지표 줄이기 기준
- 내부 공유 슬라이드 틀
- 다음 분기 우선순위
사람별 흐름
워크플로 한 줄 요약
- 브랜드 매니저 — 후보 패키지를 고르고 내부 질문을 모읍니다 → 문의로 범위를 전달합니다 → 제출물 초안을 함께 다듬습니다.
- 현장 코디네이터 — 사진 규칙에 맞춰 업로드합니다 → 이슈 로그에 기록합니다 → 주간 리포트에 코멘트를 남깁니다.
- 대표 — 우선순위 워크숍으로 결정을 고정합니다 → 계약 범위를 확인합니다 → 월간 리뷰에서 다음 액션을 확정합니다.
짧은 상담
30분 · 무과제
캘린더는 문의 페이지에서 연결합니다.
캘린더 열기
범위만 정리하고 끝내도 괜찮습니다.
뉴스레터
월 1회, 짧은 메모
매장 운영에서 자주 막히는 질문만 모아 보냅니다. 영업 메일이 아니라 정리 메모입니다.